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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원신문

대학원생‧외국인 학부생 등록금 무단 인상 결정,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지난 1월 20일, 본교 중앙광장에서 ‘2022년 등록금 인상에 따른 등록금심의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은 고려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세종캠퍼스 총학생회‧일반대학원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고려대 등록금 문제 공동대응 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위원회는 먼저 “두 차례에 걸친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가 학생들을 향한 학교 측의 불성실한 태도로 점철되어 있었다”고 밝히며, 등록금 인상안이 학교 측에 의해 일방적으로 가결되었음을 강력히 규탄했다. 인상안의 내용에는 대학원생 등록금의 1.6% 인상과 외국인 학부생 등록금의 7% 인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외국인 학부생 등록금의 인상률은..

\ 기본역량진단 탈락 대학을 위한 예산 증액돼… 지난 9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1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지 못한 52개 대학 중 총 27개 대학(일반대 13곳, 전문대 14곳 등)이 구제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에서는 결과에 선정되지 못한 대학 중 재정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을 증액했다. 하지만 사업비 지급 대상 대학을 다시 평가해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11월 16일 국회 교육위원회(이하 교육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 따른 일반재정지원대학을 확대하기 위해 1,210억 원을 추가 증액하는 내용이 담긴 ‘2022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일반대학을 대상으로 160개교 중 각 50..

지난달 13일 본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주관으로 2021년 2학기 과대표자 회의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각 과의 대표자와 참여를 희망하는 안암·세종 캠퍼스 일반대학원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학기 원총 주요 사업결과와 이번 학기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 및 주요 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제35대 원총 ‘SNS’ 총학생회장단 이정우, 표소휘의 인사로 시작된 본 회의에서는 먼저 회장단의 사업 평가 및 계획보고가 진행되었다. 지난 학기 원총은 대학원 권력형 성폭력 및 인권침해 대응 간담회와 대학 평의원회에 참석하는 등 대내외적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본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시도하였다. 특히 결산 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등록금 1..
2021학년도 1학기 일반대학원생 실태조사 이공계 편 산재보험의 필요성 충분히 알려야... 지난 6월 7일부터 18일까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는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연구활동전반, 경제적 환경, 연구프로젝트 및 행정 업무, 연구지도, 연구실 내 윤리문제, 코로나19 관련 설문으로 이루어졌다. 응답자의 하루 평균 연구 활동은 ‘7~9시간(32%)’, ‘9~11시간(28.8%)’ 순으로, 대부분 개인 연구를 위한 실험이나 논문 작성을 위해 주말에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응답자의 과반(89.2%)이 개인 연구 공간이 있다고 답하였으며, 연구환경에 대하여 ‘만족한다(55.4%)’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불만족 의견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로 편의시설 및 휴..

2021-1학기 일반대학원생 실태조사, 조교·연구보조원 근무 환경과 외국인 유학생 어려움 가중된 것으로 나타나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는 안암과 세종 캠퍼스 일반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원생들의 연구활동·경제환경·인권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생활 환경을 조사한 결과, 두 캠퍼스 모두 대학원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학원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로는 학업 및 연구과제 수행의 어려움, 취업 및 진로 고민, 교수 및 지도교수와의 관계, 수업 및 연구 공간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이 제기되었지만,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났다. 특히 안암 캠퍼스에서는 대학원 생활 중 불만 사항을 경제적 상황으로 꼽은 응답자의 비율은 지난..

지난 3월 ‘전국대학노동조합 고려대 1·2지부’에 의해 시작된 천막농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노조 측은 학교 본부와 이견을 좁히는 중이다. 고려대1·2지부는 총장 발령직(정규직)으로 구성된 제1지부와, 부서장 발령직(무기계약직·일반계약직)으로 구성된 제2지부로 되어있다. 제1지부는 근로조건 개선을, 제2지부는 임금개선을 중점으로 현재 농성 중이다. 천막농성의 시초는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임금·단체협약이었다. 6개월 간 진행되었지만 큰 성과 없이 마무리되었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중재에도 입장의 차이가 좁혀지지 않자 노조는 천막농성을 시행했다. 고려대학교 서울·세종캠퍼스 내 총 교직원은 약 1300명에 달한다. 이중 48%가 비정규직으로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임용된 교직원 500여 명 대부분이 비정규직이..
원총, 2021년 1학기 정기 과대표자 회의 개최 지난 3월 29일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주관으로 2021년 1학기 ‘과대표자 회의’가 개최되었다. ‘과대표자 회의’는 일반대학원 대학원생의 감사·의결 기구로 각 과의 과대표자·재학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본 회의는 안암·세종캠퍼스를 포함, 약 50여 명이 참여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서유리 총학생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본 회의는 각 분야별(학원·정책, 기획·예산, 학술, 세종위원회 사업, 예결산)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2020년 2학기 사업결과 보고와 2021년 1학기 사업계획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원총은 2020년 2학기 사업으로 진행된 ‘등록금 동결 및 반환운동’ 과 관련해 2021년 등록금 동결이라는 긍정적인 성..

대학의 코로나19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되면서 대다수 대학에서 등록금 동결·인하 결정을 내렸다. 본교에서도 역시 지난 1월에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올해 등록금을 동결로 확정했다. 대학 등록금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직전 3년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1.5배를 초과해 인상할 수 없다. 교육부는 2018년(1.5%)·2019년(0.4%)·2020년(0.5%) 물가상승률을 생각해 올해 등록금 인상 상한선을 1.2%로 공고했다. 하지만 교육부가 등록금을 올리는 대학에는 국가장학금 Ⅱ유형 지원을 제한하겠다고 밝히면서 약 98%에 달하는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동결·인하했다. 지난 10일 대학정보 공시 홈페이지인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4년제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따르면, 전체 194개 대학 중 한밭..